존스 맨빌, 단열 시스템 사업부 신임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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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맨빌, 단열 시스템 사업부 신임 사장 임명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계열사로 세계적인 건축 및 특수자재 제조업체인 존스 맨빌(Johns Manville, JM)이 그렉 클라크(Greg Clarke)가 2020년 9월 1일부로 인슐레이션 시스템 사장에 취임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클라크는 JM의 차기 사장 겸 CEO에 임명된 밥 웜볼트(Bob Wamboldt)를 승계한다. 메리 라인하트(Mary Rhinehart) 현직 회장, 사장 겸 CEO는 회장직을 유지한다.

라인하트는 “그렉은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이며 JM 경영진의 핵심 구성원”이라며 “JM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이 새로운 직책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그가 이끄는 회사의 단열 시스템 사업은 성공을 이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클라크는 2013년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로 JM에 합류했다. 당시 그는 JM의 재무 조직, 글로벌 조달 및 물류 운영, 기업개발 업무 등을 이끌었다. 앞서 그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존스 맨빌의 건설 단열 및 상업 & 산업 단열재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로 재직한 바 있다.

웜볼트는 “그렉과는 지난 7년 동안 함께 일해왔으며 새로운 직책을 맡은 이후에도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스 맨빌에 돌아오기 전 클라크는 초기 단계의 소비재 회사인 아에로그로우 인터내셔널(AeroGrow International Inc.)의 최고재무책임자 겸 이사, 건축자재 회사인 앙크마르(Ankmar, LLC) 사장 겸 CEO를 역임했다. 이보다 앞서 펩시코(PepsiCo Inc.), 콜맨 컴퍼니(The Coleman Company Inc.)에서도 재무 및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클라크는 “단열 시스템 사업부로 돌아올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우리는 상업용, 주거용, OEM, 산업용 응용 분야에서 가장 완벽한 단열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탁월한 팀과 강력한 시장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우리 사업에 난관이 예상되지만 비전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앰허스트 대학(Amherst College)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 경영대학원(Columbia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취득했다. 아에로그로우 이사회 구성원이며 콜로라도 대학교 리즈 경영대학(Leeds School of Business) 동문회 이사회 구성원이다. 가족과 함께 덴버에 거주한다.

존스 맨빌(Johns Manville) 개요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존스 맨빌은 프리미엄 품질 건축 자재 분야의 선도적 제조업체이자 마케팅 업체다. 1858년 덴버에서 창업해 연매출이 30억달러 이상이며 영업하는 모든 핵심 시장에서 주도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존스 맨빌은 8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중국에서 46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jm.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1700567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존스 맨빌(Johns Manville) 에릭 브라운(Eric Brown) +1-303-809-285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 :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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