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도시재생 투자조합에 출자… ‘청년창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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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도시재생 투자조합에 출자… ‘청년창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

도시재생 활성화 전문 투자조합 ‘더웰스도시재생투자조합’ 출자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007680)은 최근 도시재생 활성화 투자조합인 ‘더웰스도시재생투자조합’에 출자했다고 8일 밝혔다.

동 펀드는 노후화된 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첫 사례이고 한국모태펀드(200억) 출자외 대원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해 도시재생 사업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웰스도시재생투자조합’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청년창업, 도시재생 프로젝트 등에 대한 투자를 주요 목적으로 한다. 국토부가 발표한 ‘도시재생 모태펀드’ 설립 계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도시재생 1호 투자조합이며 출자금 규모는 총 250억원이다.

투자조합 운용사는 더웰스인베스트먼트(대표 펀드매니저 서학수)로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진행한 ‘도시재생펀드’ 운용사 모집에서 선정됐다. 운용사는 도시재생 투자기업 발굴 심사부터 사후 관리와 자금 회수까지 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대원은 이번 출자를 통해 빠르게 도시 노후화가 진행되는 지역 개발에 참여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 도시재생 분야로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코워킹(Co working), 코리빙(Co living) 등 공간 중심 스타트업 투자도 도시재생 전문 벤처케피탈 더웰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서울 수유동 ‘강북종합시장 재정비사업’과 경남 창원 노후주택 재건축사업 ‘창원 칸타빌 오션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건설사의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대원 개요

대원은 국내 및 베트남에서 주택, 인프라, 도시개발 등 종합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72년 섬유 사업을 모태로 설립되어 올해로 48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현재 아파트 브랜드 ‘칸타빌(Cantavil)’을 통해 서울, 청주, 수도권 등 전국에 약 3만5000세대의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해오고 있다. 2001년 섬유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진출한 베트남에서도 20년간 주택, 인프라, 도시개발 등 수많은 성공사례를 통해 현지화에 성공한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최근에는 베트남 내수 시장을 타깃으로 공유오피스 등 플랫폼 사업도 진행 중이다. 안정적인 국내 사업과 연 7%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내는 베트남에서의 사업을 통해 대원은 지속가능한 회사로서 향후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 전략기획팀 조한창 차장 02-3270-7004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 :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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